Playco Official Press Release

Zynga Founder and HTML5 WebSocket Inventor Announce Playco, a New Company Developing Instant Play Gaming

Playco also announces $100M Series A at a valuation of $1 billion, co-led by Josh Buckley and Sequoia, and partnerships with Facebook, LINE Messenger, Rakuten Viber, and Snapchat.

Sept. 21st, 2020 - Playco is the world’s first instant play gaming company, which develops games that can be played by any two or more people in the world together even if neither player has previously installed the game. Playco’s expertise comes from the merger of Carter’s technology background in building new computing platforms, and Waldron’s experience at Zynga in connecting players together in massive social gaming experiences.

In a statement, Carter said: “Our mission is to bring the world closer together through play. We think that games shouldn’t be trapped inside installed apps or downloads. Instead, we believe that playing together should be as easy as messaging or talking together. Whether it’s Parcheesi or an MMORPG, we believe there is a game for everyone and that how we play together is a crucial part of how humans socialize.”

Playco closed a $100M Series A at a valuation just north of $1 billion, debuting as a unicorn, co-led by Josh Buckley and Sequoia Capital Global Equities, with participation from Sozo Ventures, Raymond Tonsing’s Caffeinated Capital, Keisuke Honda’s KSK Angel Fund, Taizo Son’s Mistletoe Singapore, Digital Garage, Will Smith’s Dreamers VC, Makers Fund, and others.  Playco will put its capital towards building partnerships with the largest social and messaging companies globally and to assemble a world-class team.

Playco is joined by two additional co-founders, Takeshi Otsuka who invented social gaming in the east by leading the DeNA mobage gaming platform during his tenure at DeNA from 2005-2015 which generated over $1B in revenue, and Teddy Cross who worked with Michael since 2011 at Game Closure on HTML5 gaming technologies. Additionally, Tom Fairfield joins the Playco Board of Directors as a founding board member, having previously founded Game Closure with Michael. Further augmenting the team is founding CMO is Deyan Vitanov, previously the CEO of formation8-backed gaming company Chobolabs, and Senior Producer Jimmy Griffifth who created the largest instant play gaming previously called Everwing with over 380 million installs.

The company is oriented towards the mission of bringing the world closer together through play and is technology-agnostic in achieving that goal. However, Playco is starting with a huge technology advantage out of the gates. In a statement, Waldron said: “Connecting players instantly with their friends and family sounds simple, but it’s only possible because we’ve created the world’s most advanced web browser streaming game engine, with the backend infrastructure and analytics to handle billions of players. Our game engine allows us to partner with all platforms that enable instant play whether it’s cloud streaming, google play instant, iOS App Clips, Facebook Instant Games, Snapchat Minis, or new emerging platforms. Using this technology, our small teams can build games faster, understand our players better, and iterate more rapidly than even the biggest game companies in the world like Zynga.”

Playco’s founding story began when Waldron was advising Carter on his previous company Game Closure, which was a technology platform seeking to work with other game companies to create a new market. The two together realized that the best way to create a new games market would be to create killer games for that category. The business model of Playco is therefore to create incredibly fun games for huge audiences to play for free, then offer in-game purchases and opt-in advertising.  To accelerate that vision, Playco acquired the Game Closure technology and approached Otsuka and Cross as co-founders to give the company a more global reach.

Playco is domiciled in Delaware and headquartered in Tokyo, Japan but is a distributed-first company looking to hire anywhere in the world. The founders and executives are split between Seoul, Korea, Tokyo, Japan, and San Francisco and LA in the US. The company committed to distributed work in January, and that plan accelerated this year as remote work became the norm across the IT industry.

Cross and Otsuka released the following joint statement: “There is a real opportunity here to remove every ounce of friction between two people playing together. We believe we can create the first game and gaming portfolio that the entire world plays. This scale has never before been undertaken — the industry’s current understanding of a “big” game is hundreds of millions of players, but we intend to be the first to create games that billions of people play together.”

Playco 公式プレスリリース

Zynga創設者とHTML5 WebSocket開発者が

Playcoは、Josh BuckleyとSequoiaがリードするシリーズAで約100億円の資金調達(評価額 約1,000億円)を実施し、ユニコーン企業としてデビューしたと同時に、Facebook、LINE、楽天Viber、Snapchatとの提携を発表しました。

2020年9月21日 ー Playcoは、インスタントプレイゲームのプロデュース及び開発に特化した、世界初の会社です。インスタントプレイゲームとは、スマホなどのデバイス上にアプリをダウンロードしなくても、世界中の誰とでもすぐにプレイできるゲームのことをいいます。共同創設者として参画している、マイケル・カーター(CEO)の新しいコンピューティングプラットフォーム構築におけるテクノロジーバックグラウンドと、ジャスティン・ウォルドロンのZynga創業を通じた大規模なソーシャルゲーム事業における経験が、事業を展開する上での礎となります。

他にも共同創設者として、「怪盗ロワイヤル」の生みの親で、元DeNAのモバゲー・オープンプラットフォームの責任者としても知られる、大塚 剛司(おおつか たけし)が参画します。日本を重要な市場の一つとして捉えている中、大塚は日本のモバイルソーシャルゲーム市場を開拓した身として、日本のモバイルゲームにおける深い知見とインサイトを当チームにもたらします。


Playcoは2020年の上半期にシリーズAで約100億円(約1億米ドル)(評価額約1,000億円)の資金調達を実施し、ユニコーン企業としてデビューしました。Josh BuckleyとSequoia Capital Global Equitiesをリード投資家とし、Sozo Ventures, Raymond Tonsing氏率いるCaffeinated Capital, 本田圭佑氏率いるKSK Angel Fund, 孫泰蔵氏率いるMistletoe Singapore, Digital Garage, Will Smith氏率いるDreamers VC, Makers Fund などが出資しています。調達した資金は主に、ワールドクラスのチーム編成及び、世界規模でサービスを展開するソーシャルメディア・メッセージング企業との連携を強化する施策に投入していきます。


大塚 剛司のコメント:「日本は、世界で最初にモバイルソーシャルゲーム市場の爆発的な成長を経験した国です。それ以来、日本にはモバイルゲーム、ソーシャルウェブサービスやテクノロジーの分野で、世界でも戦える豊富な経験と類稀なる才能を持つ人材が多くいます。 Playcoは、こういった人材が、グローバルなマーケットで活躍するための環境を整えていきたいと考えています。また、LINEを筆頭とした日本のソーシャルプラットフォームが持つ、大きな可能性にも日々ワクワクしています。」


ジャスティン・ウォルドロンのコメント:「ふと思い立った時に友達や家族とプレイできることは、とてもシンプルで簡単に聞こえます。しかし、何十億もの人がプレイするには、世界最先端のバックエンド技術や分析ツールを備えた、Webブラウザストリーミングゲームエンジンが不可欠です。当社独自のゲームエンジンは、クラウドストリーミング、Google Play Instant、iOS App Clips、Facebook Instant Gaming、Snapchat Miniなど、インスタントプレイが可能なすべてのプラットフォームとの連携を可能にします。 このテクノロジーを活用することで、私たちのような小さなチームが、Zyngaのような世界最大級のゲーム会社よりも、深くプレイヤーを理解し、速く試行錯誤を繰り返し、楽しいプレイ体験を生むことが出来ると信じています。」

Playcoの物語は、同社の前身であるGame ClosureのCEOを勤めていた、マイケル・カーターがジャスティン・ウォルドロンから助言を受けたことから始まります。当時のGame Closureの戦略は、独自のテクノロジーを他社に提供しながら、新しいインスタントプレイゲーム市場が育つのを待つものでした。 しかし、二人は新しい市場造成のためには、圧倒的な人気を誇るゲームをまず創り出すことが必要だと気付き、この度の新会社設立に至っています。従って、Playcoのビジネスモデルは多くの人々が気軽にプレイ出来るフリーミアムモデルで、リリース後ゲーム内課金とオプトイン広告にて収益化していきます。

2011年からGame Closureでマイケル・カーターと共にHTML5のゲーム技術に携わったテディ・クロスを共同創設者として、同じくGame Closureにてカーターやクロスと開発を牽引したトム・フェアフィールドを創設ボードメンバーとして迎え、Game Closureのテクノロジーを継承していきます。加えて、Formation 8より出資を受けていたゲーム会社、Chobolabsの元CEOであるデヤン・ヴィタノブをCMOとして、また、3.8億インストールを達成したゲームEverwingの生みの親であるジミー・グリフィスをシニアプロデューサーとして迎えました。



* シリーズAでの投資家は、上記以外にも非公表の投資家が存在します

Playco 공식 플레스리리스

전세계 플레이어 연결하는 인스턴트플레이 게임 기업 ‘플레이코’ 출범  

- 세콰이어∙미슬토∙소조 벤처스∙드리머스 VC 등 유명 벤처 펀드로부터 1억 달러 투자 유치

- 기업 가치 10억 달러 유니콘 벤처로 데뷰

- 페이스북∙라인∙라쿠텐∙와츠앱∙바이버와 파트너십 체결

- 소셜게임 기업 ‘징가’ 창업자, HTML5 웹소켓 개발자 공동 창업

2020년 9월 21일 – 인스턴트플레이 게임 기업 플레이코(Playco)가 공식 출범했다. 플레이코는 미노게임즈의 창업자 조쉬 버클리(Josh Buckley), 세콰이어 캐피탈(Sequoia Capital) 등으로부터 1억 달러 시리즈 A(기업 평가액 10억 달러) 투자를 유치하면서 유니콘 기업으로 데뷰했다. 플레이코는 페이스북, 라인(LINE), 라쿠텐, 스냅챕, 바이버(Viber)와 파트너십 체결도 발표했다.    

플레이코는 게임을 사전에 설치하지 않아도 전 세계 두 명 이상의 사용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개발하는 인스턴트프레이(instant play) 게임 회사다. 소셜네트워크 게임 업체 징가(Zynga)의 창업자 저스틴 왈드론(Justin Waldron), HTML5 웹소켓(WebSocket)을 개발한 마이클 카터(Michael Carter)가 의기투합해 설립했다. 플레이코의 전문성은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을 구축한 카터의 기술력과 징가에서 수많은 소셜게임을 통해 플레이어를 연결해온 왈드론의 경험이 결합해 힘을 발휘한다.  

플레이코에는 테디 크로스(Teddy Cross), 다케시 오츠카 두 명의 공동 창업자가 추가로 참여했다.  플레이코 한국 지사를 이끄는 크로스는 2011년부터 게임 업체 게임 클로저(Game Closure)에서 마이클 카터와 함께 HTML5 게이밍 기술 분야에서 일했다. 크로스는 리워드 광고 플랫폼 전문 기업 버즈빌(Buzzvil)에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근무했다. 버즈빌은 올해 초 205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다케시 오츠카는 디엔에이(DeNA)에서 2005년부터 2015년까지 모바일 게임 플랫폼을 총괄하며 10억 달러 수익 창출에 기여했다.

플레이코는 미국 오하이오주 델라웨어에 주소지를 두고 일본 도쿄에 본사가 위치한다. 서울과 실리콘밸리에 지사가 있으며 원격 근무로 전세계 인재를 고용한다. 한국은 플레이코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다. 크로스는 “경력의 많은 부분을 한국의 뛰어난 테크 기업 및 인재들과 함께하고 그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다. 한국에서 글로벌 유니콘을 이끌며 보다 높은 단계로 도약하게 되어 매우 가슴 벅차다”며 “앞으로 플레이코의 멋진 인스턴트 게임을 한국의 유명한 메시징 서비스 및 소셜 게임 기업에 소개하고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플레이코의 시리즈A 투자는 조쉬 버클리와 세콰이어 캐피탈이 주관하고 ▲소조 벤처스 ▲카페이네이티드 캐피탈 ▲KSK 엔젤 펀드 ▲모바일 게임 회사 겅호 창업자이자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동생인 손태장 회장이 운영하는 미슬토 ▲디지털가라지 ▲윌 스미스의 드리머스 VC ▲메이커스 펀드 등이 참여했다. 플레이코는 전세계 소셜 및 메시징 분야 선도 기업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세계적인 팀을 구성하는데 투자금을 사용할 예정이다.

가족 및 친구들이 게임으로 즉시 연결되는 것은 단순해 보이지만 이는 플레이코가 첨단 웹 브라우저 스트리밍 게임 엔진을 수십억 명의 플레이어를 수용할 백엔드 인프라, 애널리틱스와 함께 제작했기에 가능한 일이다.

게임 엔진을 통해 플레이코는 클라우드 스트리밍, 구글 플레이 인스턴트, iOS 앱 클립, 페이스북 인스턴트 게임, 스냅챗 미니스, 신생 플랫폼 등 모든 플랫폼에 인스턴트 플레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레이코의 소규모 팀은 이 기술을 활용해 징가와 마찬가지로 세계 최대 게임 기업보다 빠르게 게임을 만들고, 플레이어를 더 잘 이해하며, 게임 주기를 더 신속하게 할 수 있다.

플레이코 공동 창업자 마이클 카터는 “우리의 미션은 게임으로 세상을 더 가깝게 만드는 것이다. 게임은 설치한 앱이나 다운로드 제품에 국한돼서는 안된다. 채팅과 대화처럼 게임도 간편하게 함께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보드게임 파치지(Parcheesi), MMORPG 등 게임 유형에 상관 없이 모두를 위한 게임이 존재해야 하며, 사람들이 교류함에 있어 함께 플레이하는 방식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테디 크로스는 “우리는 전세계 누구나 플레이할 수 있는 최초의 게임과 게이밍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한다. 이 같은 규모는 전례 없는 것으로, 현재 대규모 게임의 플레이어 수는 수억 명 정도지만 우리가 만드는 게임은 수십억 명이 함께 플레이할 수 있다”고 전했다.

플레이코는 게임 플레이를 통해 세상을 더욱 가깝게 만들고, 이 목표를 위해 기술 지식 없이도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테크놀로지 애그노스틱(agnostic)을 지향한다. 플레이코의 비즈니스 모델은 수많은 사용자가 무료로 플레이 할 수 있는, 놀라울 만큼 재미난 게임을 제공하고  인게임 구매와 사전동의 광고로 수익을 창출한다.